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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의 두번째 포스터 작업...
두번째 포스터의 팬아트 작업을 하면서, 조금 서둘렀더니...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일단 주위를 다른곳(대표적으로는 임프)에 분산 시키기는 했지만,

마음에 안드는 것은 마음에 안드는 것이니...

게다가 제일 마음에 안드는 것이 배경의 달, 그 다음이 곰의 실루엣, 메탈 스켈레톤의 실루엣...



나중에 손을 봐서 살짝 바꿔 올려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by 아침안개 | 2004/06/19 15:17 | 마비노기 이야기 | 트랙백
마비노기 First Generation

마비노기가 오랜 기다림 끝에 상용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상용화를 기다리는 게임은 제 게임 인생에서 마비노기가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뭔가 기념할만한 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던중에

'포스터를 제작해보자!' 라는 번뜩임(Feel)을 받은 것입니다.

그 결과물이 아래의 이미지...





팬아트 게시판에 올려보니,

밴드 오브 브라더스 라는 영화의 DVD 패키지와 많이 닮았다고 하더군요.

뭐 닮은건 닮은거고, 재미있는 것은 재미있는것이겠죠..,.

어찌되었든 반응을 차분하게 지켜보고는 있습니다만...

입꼬리가 슬슬 말려 올라가는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일지도...

by 아침안개 | 2004/06/16 15:48 | 마비노기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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